가족정당 아니라고? 기본소득당 '셀프 인사' 논란의 실체
📌 핵심 3줄 브리핑
- 기본소득당이 용혜인 의원 부부에 이어 당직자들을 줄줄이 요직에 앉히는 '셀프 인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 과거 '가족정당' 프레임을 강하게 부인했던 당의 해명과 달리 실제 인사 구조가 폐쇄적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당 내부에서조차 공정성 논란이 일며 핵심 당직 배치를 둘러싼 권력 사유화 의혹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 상세 정황 및 현장 전말
취재 결과, 당 운영의 핵심 보직들이 특정 관계망을 중심으로 순환 배치된 구체적인 명단과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특히 비공개 회의록에서 드러난 인사 결정 과정은 일반적인 정당의 시스템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모습이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일보 보도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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