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허위스펙 수사, 압수수색 단 한 번도 없었다
📌 핵심 3줄 브리핑
- 경찰이 한동훈 의원 딸 의혹 수사 당시 압수수색을 안 했다.
- 배우자 진은정 변호사는 서면 조사만 받고 불송치 결정됐다.
- 고발인들은 네 차례 대면 조사를 받아 봐주기 논란이 일었다.
🔍 사건 배경 및 핵심 쟁점
2022년 5월 고발된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가 1년 8개월 만에 불송치로 끝났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 신청 없이 피고발인인 배우자는 서면으로만 조사했고, 고발인만 여러 차례 불러 논란이 커졌습니다.
💬 향후 전망 및 공식 입장
야권에서는 철저한 부실 수사이자 봐주기라며 거세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향후 국정감사 등에서 경찰의 부실 수사 의혹을 두고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프레시안 보도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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