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가 쿠팡 배달 뛰게 된 소름 돋는 사연
잘나가던 여배우가 돌연 쿠팡 배달 알바를 하는 근황이 공개됨.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해 단역을 전전하던 김세인은 과거 소속사 대표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함.
고(故) 장자연 사건이 터졌던 시기, 대표는 그를 연탄구이집으로 불러 술을 강요하며 '나랑 안 사귈 거면 촬영 다 없애버리겠다'고 협박함. 실제로 교제를 거절하자 다음 촬영 일정을 아예 알려주지 않는 등 소름 돋는 보복을 감행함.
그렇게 5년 동안 계약에 묶여 영혼까지 털리던 그녀가
마침내 방송에서 폭로한 그날 밤의 진짜 전말은...
출처: TV리포트 보도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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