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의 득녀… 그 뒤에 숨겨진 비밀
세계적인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던 모델 최소라가 결혼 7년 만에 품에 안은 소중한 생명, 딸 '이초이'.
만삭의 몸으로 샤넬 피날레를 장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던 그녀가 드디어 엄마가 되었어요. 남편 코베의 성과 자신의 이름을 조합해 지은 이름처럼, 가족의 사랑이 가득 담긴 탄생이었죠.
그런데 아이를 품에 안은 그녀의 미소 뒤로, 출산 직전 남편과 나눴던 뜻밖의 대화가 점차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출산 직후 남편이 갑자기 꺼낸 상상도 못한 한마디에
분만실은 순식간에 알 수 없는 긴장감에 휩싸이고 말았는데...
출처: iMBC 연예 보도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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