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 중인 조세호, 아내 밀착 감시에 계폭 위기?
조폭 연루 의혹으로 방송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던 개그맨 조세호. 최근 '조세호 발칵시 계폭'이라는 심상치 않은 이름의 SNS 계정이 등장해 온라인을 순식간에 뒤집어놓았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집에서 태평하게 기타를 치고 생일을 즐기는 모습이었는데, 특히 현관문을 들어서는 그에게 '조세호(44세, 전업주부)'라는 아내의 살벌하고도 위트 있는 자막이 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로 추정되는 운영자는 비상이라며 조세호와 나눈 문자까지 가감 없이 폭로했다.
하지만 이 계정은 개설된 지 단 하루 만에 정지될 위기에 처했다. 조세호가 아내 몰래 올린 영상 속에서 상상도 못한 치명적인 '이것'이 그대로 노출되었기 때문인데...
도대체 어떤 영상이 찍혔길래 아내가 실시간으로 계정 폭파를 경고한 건지...
지금 이 순간에도 빛삭될 위기라는 그 문제의 문자 전문을 확인해보니...
출처: 메디먼트뉴스 보도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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