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 렌, 팬에게 "어쩌라고 짜증나게" 역대급 막말 폭로
데뷔한 지 반년도 안 된 신인 보이그룹 체이서의 멤버 렌이 팬 소통 플랫폼에서 터뜨린 막말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팬이 애정을 담아 "계속 기다렸다"고 보낸 메시지에, 렌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답변을 날렸죠.
그가 보낸 답장은 "아 어쩌라고 왜 나한테 뭐라해 자꾸 짜증나게"였습니다. 소통을 돈으로 사는 팬들에게 이딴 식의 태도를 보였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커뮤니티는 완전히 뒤집혔고, 결국 소속사까지 나서서 고개 숙여 사과문을 올리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막말 사태 직후, 해당 팬이 추가로 폭로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소속사의 공식 사과문 뒤에 숨겨진 멤버들의 실제 숙소 분위기는...
출처: 이데일리 보도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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