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브라질서 차 부서질 판? 충격 경고
용돈 30만 원 받아 겨우 사는 제 인생보다 더 스펙터클한 일이 지구 반대편에서 터졌습니다. FC서울 나가서 브라질 간 린가드가 옛 동료한테 "못하면 차 부수러 찾아간다"는 섬뜩한 협박을 당했다네요.
남의 나라 가서 이 무슨 날벼락인가 싶었는데, 막상 현지 분위기를 들여다보니 진짜로 차만 부서지고 끝날 일이 아니었습니다.
알고 보니 브라질 광팬들이 경기 지면 선수 집까지 찾아가서
가족들 신상까지 탈탈 털어버리는 상상 초월 살벌한 실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