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3,800억 떼먹고 출국? 징수율 2%의 충격 실태
3,874억 원이나 되는 건강보험 진료비가 공중분해 될 위기입니다. 뻔뻔하게 체납하고 출국해버린 사람들 때문에 징수율이 고작 2%라는데,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이 어처구니없는 상황의 진짜 배후와 그들이 숨기고 있는 소름 돋는 진실을 파헤쳐 봤습니다.
결손 처리된 수천억의 돈, 그중 90%를 차지하는 특정 집단의 정체는...
지금껏 우리가 낸 보험료가 이렇게 줄줄 새고 있었다니, 그 실체는 더 경악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