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가 흉기난동, 여성만 노린 소름 돋는 이유
인천 한 대형 상가에서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 알고 보니 피해자 대부분이 여성이었고, 범행 중 220만 원을 흘리기까지 했다는데 도대체 그 끔찍한 내막은 무엇일까?
양손에 흉기를 테이프로 감고 무차별 난동을 부린 이 남성이 체포되기 직전 여자 화장실로 향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전문가들마저 경악하게 만든 이 남성의 치밀하고 소름 돋는 범행 타겟 선정 기준...
현장에서 발견된 다량의 약물과 5만 원권 44장의 진짜 의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