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야구 열풍 뒤 숨겨진 소름 돋는 진실
3년 연속 1천만 관중 돌파라며 흥행 대박을 외치고 있지만, 실상은 매크로와 암표상들이 팬들의 표를 다 털어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40대 남성이 매크로로 표 1168장을 쓸어 담아 4300만 원을 챙기다 걸렸는데, 정부가 칼을 빼들었다지만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결국 정부가 내놓은 대책이라는 게 처벌만 강화했을 뿐인데...
진짜 문제는 단속을 비웃기라도 하듯 진화하는 은밀한 거래 방식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