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 중 깜짝 결혼 발표한 래퍼의 정체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뉴스를 보다가 손이 멈췄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10년 동안 한 여자만 바라보며 '순정남'으로 유명했던 래퍼 빅나티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합니다.
무대 이탈 해프닝까지 벌이며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그 짝사랑의 결말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이미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이 가족들도 모르게 혼인신고를 서둘러야 했던 진짜 속사정은...
그리고 소속사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예비 신부의 최종 반응과 앞으로의 계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