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에서 터진 52억 증발 사건의 전말
환경부 산하 공기업 국감장에서 위탁 업체 허위 보고로 세금 수십억이 증발한 충격적인 사태가 터졌습니다. 심지어 문제가 터졌는데도 해당 업체와 단기 계약을 연장하며 52억을 더 쥐여준 것으로 드러나 여야 의원들이 폭발했습니다.
적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세금만 살살 녹아내리는 이 기막힌 현장 속에서 사장이 내놓은 황당한 변명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하지만 국감장에서 조강희 사장이 마이크를 잡고 내뱉은 한마디에 의원들은 뒷목을 잡았고...
수십억 손실을 메우기는커녕 적자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진짜 충격적인 내부 사정이 밝혀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