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타 차로 눈물 흘렸던 그녀가 드디어...
2년 전 0.01타 차로 놓쳤던 LPGA 최소타수상 '베어 트로피'가 다시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메이저 3승을 쓸어 담은 유해란이 이번 주 또 한 번의 대기록 도전을 앞두고 완전히 달라진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하지만 인터뷰 도중 그녀가 작년에 겪었던 극심한 번아웃과 수술실에서 깨어나 느꼈던 진짜 속내는...
과연 이번에야말로 그 지독했던 2년 전의 악몽을 완전히 씻어내고 역대급 대기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