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루브르 뒤집어진 K-미술 실체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이라며 파리 루브르 박물관 지하 쇼핑몰 카루젤 뒤 루브르에서 한국 작가 12명의 대규모 현대미술 전시가 열린다고 해서 대단한 국뽕 호들갑인 줄 알았음.
그런데 막상 부스 배정 리스트랑 출품작 면면을 살펴보니, 단순한 해외 진출 수준을 넘어서 현지 컬렉터들 지갑을 통째로 털어갈 미친 라인업이라 소름 돋는 중임.
알고 보니 이번 전시를 주도한 갤러리가 파리에서 저지른 충격적인 전과가...
현지 반응 폭발하며 직후 벌어진 예상치 못한 대반전의 결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