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오세근이 재단 찾아가 몰래 저지른 일
월급 빼고 다 올라서 점심값 아끼려고 삼각김밥 먹고 있는데, 오세근 선수가 재단에 기부금 들고 찾아갔다는 기사를 봤다.
솔직히 나처럼 짠내나게 살 줄 알았더니 플렉스 하는 스케일이 달라서 현타 오지게 오는데, 알고 보니 이 뒤에 숨겨진 반전 스토리가 진짜 소름 돋는다.
그저 흔한 기부 행사인 줄 알았는데, 재단에서 만난 후배의 정체가 알고 보니...
알고 보니 오세근이 직접 키워낸 후배가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딴 그 선수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