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응급실서 남편에게 남긴 마지막 말
배우 한고은이 가슴 속 5cm 혹 제거 수술 직후 추석 연휴 응급실까지 실려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혈압이 90까지 떨어지며 몽롱해진 정신에 남편을 향해 '유언' 같은 마지막 부탁까지 건넸다는데 도대체 그 순간 무슨 일이?
남편 신영수 씨가 수술실 밖에서 45분이 넘도록 피를 말리며 장모에게 전화해 오열한 진짜 이유와
응급실 병상에서 남겨질 가족들을 떠올리며 한고은이 깨달은 충격적인 결심의 전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