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에 미친 딸, 맨손으로 벌레 잡은 사연
초등 1학년 딸이 화장실서 벌레를 보고 소리치길래 귀찮아서 '벌레 트레이너'라고 구라를 쳤음.
근데 이 미친 몰입력의 애가 진짜로 손을 휘둘렀는데, 휴지가 떨어져서 맨손으로 벌레를 덥석 잡아버린 거임.
난장판이 된 화장실에서 울부짖는 딸을 진정시키던 아빠가
순간적으로 마주한 상상도 못한 대참사의 전말은...
초등 1학년 딸이 화장실서 벌레를 보고 소리치길래 귀찮아서 '벌레 트레이너'라고 구라를 쳤음.
근데 이 미친 몰입력의 애가 진짜로 손을 휘둘렀는데, 휴지가 떨어져서 맨손으로 벌레를 덥석 잡아버린 거임.
난장판이 된 화장실에서 울부짖는 딸을 진정시키던 아빠가
순간적으로 마주한 상상도 못한 대참사의 전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