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제대로 사고 친 오현규 폼 미쳤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 벤치만 달구던 오현규가 유로파리그 호펜하임전에서 선발로 나와 2골 1도움이라는 미친 활약을 터뜨렸습니다.
이날 보여준 폭발적인 스피드와 세리머니로 현지 반응이 완전히 뒤집혔는데, 이 활약이 가져올 이적시장 나비효과가 진짜 소름 돋습니다.
단순히 골만 넣은 게 아니라 경기 직후 터진 유럽 명문 구단들의 러브콜 실체는...
결국 이번 활약 덕분에 오현규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택할 초대박 반전 행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