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이 작정하고 세운 미친 빅픽처
YG가 올해 창립 30주년 기념이라며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를 열흘 간격으로 연달아 컴백시키는 미친 스케줄을 발표함.
효율 따지는 극T 입장에서 봐도 이건 남는 장사인데, 이 뒤에 숨겨진 진짜 소름 돋는 계획이 따로 있었음.
하지만 양현석이 내년 런칭을 위해 몰래 준비 중인 신인 그룹의 정체가 밝혀지자...
가요계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버릴 상상도 못한 최종 병기의 정체는...
YG가 올해 창립 30주년 기념이라며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를 열흘 간격으로 연달아 컴백시키는 미친 스케줄을 발표함.
효율 따지는 극T 입장에서 봐도 이건 남는 장사인데, 이 뒤에 숨겨진 진짜 소름 돋는 계획이 따로 있었음.
하지만 양현석이 내년 런칭을 위해 몰래 준비 중인 신인 그룹의 정체가 밝혀지자...
가요계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버릴 상상도 못한 최종 병기의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