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지옥이던 어린이집 신청, 11월부터 역대급 대참사 막는법
매년 신학기만 되면 서버 터지고 서류 발급하느라 피눈물 흘리던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시스템이 드디어 전면 개편된다.
알림톡부터 찜하기까지 도입됐다는데, 과연 이번엔 진짜 덜 빡칠 수 있을지 그 실체가 밝혀졌다.
하지만 막상 공개된 시스템의 세부 기능을 본 학부모들이 경악을 금치 못한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는데...
결국 교육부가 직접 칼을 빼 들고 밝힌 11월 2일 대개편의 숨겨진 비하인드 결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