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하철 20cm 흉기 난동? 경찰 출동 후 소름 돋은 이유
만석인 퇴근길 경의중앙선 지하철 안에서 20cm짜리 시퍼런 과도를 손에 든 중학생이 출몰했다. 승객들이 공포에 떨며 112에 신고했고 경찰이 출동해 검거했는데, 이 아이가 내뱉은 변명이 가관이다.
주머니에 넣으면 구멍이 난다고 맨손으로 칼을 들고 있었다는데, 도대체 이 정신 나간 상황의 결말은 어떻게 끝났을까?
경찰이 확인한 학생의 가방 속에서 발견된 동아리 물품의 진짜 정체는...
14세 미만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로 이 사태가 마무된 황당한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