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 맞던 삼성전자, 장초반 대반전?
매일 한 주씩 모으던 내 삼성전자가 연일 처박히다가 드디어 장 초반에 1%대 반등을 보여줬다. 뉴욕증시도 올랐다길래 '아싸!' 하고 계좌를 열었는데, 외국인들은 이 순간에도 홀로 2,100억 원어치를 갖다 버리며 '셀코리아'를 시전 중이다.
개미랑 기관만 신나서 사들이고 있는데, 이 판국에 외국인이 던진 물량을 받아먹은 세력이 따로 있었다.
이 판국에 외국인 물량을 홀로 쓸어 담은 정체는
소름 돋는 자금 흐름의 전말이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