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늘을 날았다… 테슬라 9년 만에 공개한 괴물
테슬라가 9년 만에 공개한 신형 로드스터가 차 5대 위를 실제로 뛰어넘으며 공중 회전하는 미친 시연을 선보였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1초 만에 주파하는 스페이스X 기술이 적용됐다는데, 과연 이게 진짜 도로 위를 달릴 수 있을까?
하지만 음속의 절반인 마하 0.5를 낸다는 이 괴물 차의 진짜 양산 가능성을 두고...
전문가들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으며 폭로한 충격적인 진실은 따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