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대형 화재, 그 참혹한 진실
부천의 한 금속 사출 인쇄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5명을 포함해 총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특히 3층에 투입된 40대 소방관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알고 보니 해당 건물 3층에는 인화성 물질인 제2석유류가 무려 2t이나 쌓여 있었고, 스프링클러 의무 설치 대상도 아니었다고 합니다. 소방대원들이 목숨을 걸고 진화에 나선 진짜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장 관계자가 소방관들에게 건넨 황당한 한마디는...
결국 당국이 조사 과정에서 밝혀낸 소름 돋는 위법 정황의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