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역대급 누수, 범인은 따로 있었다
건강보험 재정이 줄줄 새고 있다는 국감 소식이 전해졌다. 불법 개설 병원과 비급여 꼼수 진료로 인해 국민들이 낸 보험료가 무단으로 사라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실태가 밝혀졌다.
알고 보니 일부 병원들은 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페이백을 돌려주고, 도수치료 규제가 생기자 다른 비급여 항목 청구를 두 배 이상 부풀려 챙기고 있었다.
하지만 이 거대한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당국이 꺼내든
역대급 칼끝이 향한 곳은 상상도 못한 대형 병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