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차고 양손 흉기 난동… 59세 최충락 신상공개
인천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양손에 흉기를 든 50대 남성이 무차별 난동을 부려 시민 8명이 무더기로 다치는 경악스러운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범행 당시 이 남성은 전자발찌를 찬 채 사회적 관심을 끌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과거 살인미수 전과만 두 차례에 달하는 전과 10범이었고,
피해자 중 1명이 여전히 의식을 찾지 못한 가운데 밝혀진 체포 당시의 소름 돋는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