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형몰 흉기난동 50대, 충격적 범행 이유는?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무차별 흉기를 휘둘러 19세 여성의 의식불명을 포함해 무려 8명이 부상을 입는 역대급 묻지마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알고 보니 범행 이유는 돈이나 원한이 아니라 '뉴스거리를 만들려고'였다는데, 전과 10범인 이 미친 놈이 구속 심사 직후 내뱉은 진짜 소름 돋는 마디는 따로 있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병원 불만을 세상에 알리려고 했다며 뻔뻔하게 내뱉은 진짜 속내가...
피해자 가족이 법원 앞에서 외친 소름 돋는 분노와 앞으로 내려질 처벌의 결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