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닥터X' 한국판, 시작부터 난리 난 이유
SBS 금토드라마 '닥터X'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14.9%를 찍으며 대박이 났다. 천재 외과의 계수정(김지원)이 병원장 앞에 내민 계약서에는 야근, 회진, 회식을 전부 거부한다는 조항이 박혀 있었다.
조직의 꼰대 문화를 정면으로 부수며 메디컬 다크히어로로 떠올랐지만, 방송 직후 현직 의사라며 실제 의료 현장과 너무 다르다고 심의를 신청한 사람이 나타났다.
하지만 이 모든 논란 속에서 제작진이 숨겨둔 진짜 히든카드와 시청률 대박의 진짜 이유는...
결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수된 심의 결과와 앞으로 남은 12부작의 충격적인 전개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