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돌아간 비니시우스, 결국 일냈네
레알 에이스 비니시우스가 경기 중 상대 머리채를 잡고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습니다. 판정에 불복해 심판에게 폭주하다 결국 4경기 출전 정지 철퇴를 맞았는데요.
구단의 필사적인 항소마저 기각된 가운데, 시즌 최대 빅매치인 엘 클라시코 출전마저 완전히 무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하지만 구단이 스포츠 최고 법원에 추가 항소를 준비 중인 가운데,
현지 매체가 포착한 비니시우스의 진짜 멘탈 상태와 숨겨진 뒷이야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