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지원금 1조원 증발… 범인은?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막는다고 국제사회가 쏴준 1조원 중 7억 달러의 행방이 증발했다. 투명성 제로인 구호단체들의 뻔뻔한 태도에 아프리카CDC까지 대폭발했다.
치사율 48%에 확진자는 9천명을 돌파했는데, 사라진 돈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
감사 결과 회의에 나타난 NGO는 단 30%뿐이었고,
당국이 꺼낸 최후의 블랙리스트 제재 수위는...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막는다고 국제사회가 쏴준 1조원 중 7억 달러의 행방이 증발했다. 투명성 제로인 구호단체들의 뻔뻔한 태도에 아프리카CDC까지 대폭발했다.
치사율 48%에 확진자는 9천명을 돌파했는데, 사라진 돈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
감사 결과 회의에 나타난 NGO는 단 30%뿐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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