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십자인대 수술 직후 여친과 결혼 이야기?
연극 연습하다가 혼자 무릎 '뽀각'해서 생애 첫 전신마취 수술까지 감행한 김구라 아들 그리. 정신 차리자마자 여자친구 손을 꼭 잡고 결혼식 축가로 '변우석'을 부르겠다며 초대박 플렉스 발언을 날렸습니다.
하지만 이어진 여자친구의 예상 밖 반응과 그리가 던진 충격적인 다음 마디에 병실 공기가 완전히 얼어붙고 말았는데...
알고 보니 여자친구가 축가 대신 그 자리에서 요구한 조건이...
당황한 그리가 던진 역대급 실수와 진짜 결혼 임박 썰의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