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칼부림’ 최충락이 쇼핑몰 대신 고민한 곳
전자발찌를 찬 채 대형 쇼핑몰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최충락. 경찰 조사에서 그가 범행 직전 어린이집을 타깃으로 고민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충격을 줬습니다.
무좀 치료 불만으로 1인 시위를 하다가 대형 범죄를 계획했다는 그의 진술 뒤에는 소름 돋는 반전이 숨어 있었는데...
하지만 그가 범행 직전 통장에서 전액 현금으로 뽑아든 금액의 용처는 따로 있었고,
세 차례의 흉기 범죄 전과와 전자발찌 착용 상태에서 드러난 소름 돋는 전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