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등학교 난사한 16세 소년의 최후
평화로운 미국 초등학교에 16세 소년이 쳐들어와 총기를 난사해 무고한 아이들과 교사가 목숨을 잃는 최악의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범행 직후 현장에 있던 평범한 학부모가 소년을 직접 저격해 사살하면서 상황은 완전히 반전되었는데, 도대체 그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전말은 무엇일까요?
알고 보니 총격범이 들고 있던 총의 진짜 주인이 다름아닌 그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영웅으로 떠오른 학부모의 실제 정체와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경찰의 최종 수사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