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친화 관광지서 터진 막말, 대반전
반려견 동반으로 유명한 임실 옥정호 출렁다리에서 안전요원이 믹스견 보호자에게 "큰 개 데려와 미안한 줄 알아야지"라며 막말을 쏟아부었습니다.
주변 관광객들까지 가세해 "잡종개는 출입하면 안 된다"며 삿대질을 해대기 시작했는데, 당사자가 공개한 영상 속 실제 상황은 예상보다 훨씬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군청 과장이 직접 전화해 사과했으나 안전요원은 끝까지 입을 꾹 다물었는데,
피해 견주가 안전요원의 '이 요구'만큼은 절대 거부하겠다고 선언한 진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