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압수수색서 발견된 소름 끼치는 물증
인천 대형 상가에서 10명을 찌른 최충락의 주거지가 털렸습니다. 본인 입으로 '뉴스거리를 만들려고 그랬다'며 범행 동기부터 가관인데, 압수수색 현장에서 수사관들이 발견한 물건 때문에 경찰 내부가 뒤집어졌습니다.
단순 미친놈인 줄 알았더니, 치밀하게 준비한 '이것'이 드러나며 사건은 완전히 다른 국면을 맞이합니다.
압수수색 도중 최충락의 방구석에서 발견된 의문의 리스트와 범행 시나리오.
단순 불만이 아니었다. 경찰이 확인한 그가 진짜로 노렸던 타겟의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