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작정하고 판 깔았다, 스트리머들 줄세우기 시작함
넥슨이 치지직, SOOP과 손잡고 ‘N커넥트’ 시즌1을 강행했습니다. 프리시즌에만 45만 명이 몰렸는데, 단순히 게임하라는 수준이 아니라 스트리머 등급별 지원금 체계까지 완전히 뜯어고쳤네요.
이 판이 커지면서 벌어진 스트리머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서열 전쟁과, 11월에 공개될 '충격적인' 참여형 보상 시스템의 실체가 지금 업계에서 난리입니다.
단순한 지원금 경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특정 플랫폼 스트리머들만 혜택을 독점하게 설계된 이 구조의 진실은...
심지어 11월 이벤트로 공개될 '레벨업 보상'의 진짜 정체를 확인한 내부자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