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두사 머리가 왜 베르사체 로고에 갇혀있어? 소름 돋는 연극 실체
그리스 신화 메두사 머리가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 로고 속에 갇혀 있다는 황당한 설정, 근데 이게 실화 기반 실험극이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섞여서 메두사를 되찾겠다고 밀라노까지 날아가는 미친 전개, 도대체 이 연극의 결말은 어디로 튀는 걸까?
밀라노 카니발에서 마주한 메두사의 결혼식, 그곳에서 드러난 충격적인 로고의 정체는...
단순한 예술 공연인 줄 알았는데, 연습실에서 터져버린 관계의 파국과 예상치 못한 반전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