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의 마지막 현장엔 무슨 일이?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선착대로 투입된 김진석 소방위가 끝내 순직했습니다. 동료 소방관들의 오열과 현장의 비극적인 상황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모두를 울리고 있는데요.
단순한 사고로 보였던 이번 화재 현장, 하지만 현장에 출동했던 대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그날의 진짜 상황'은 따로 있었습니다.
화재 진압 직전, 대원들이 현장에서 마주한 믿을 수 없는 위험 요소는...
지금껏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던, 순직 직전 그가 남긴 마지막 무전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