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막 파열 29주 임신부, 대전서 거부당해 헬기까지 뜬 이유
임신 29주 차, 갑작스러운 양막 파열로 생사의 갈림길에 선 산모. 대전 내 모든 병원이 '수용 불가'를 외치며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소방 헬기까지 동원되어 강원도 원주까지 날아가야 했던 그 긴박했던 44분의 기록, 대체 왜 대전엔 자리가 없었던 걸까요?
대전의 모든 병원이 입원을 거부할 수밖에 없었던 소름 돋는 의료 현실은...
헬기 이송 직후 의료진이 마주한 산모의 상태와 그날의 반전 결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