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기장서 엄지성 모욕한 50대, 체포 직후 밝혀진 충격적 정체
영국 2부리그 경기 중 갑자기 경기가 6분간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국가대표 엄지성을 향한 인종차별적 모욕이 터져 나왔기 때문인데요.
결국 현장에 출동한 영국 경찰이 51세 남성을 체포했는데, 이 남성이 경찰서에서 털어놓은 '범행 이유'가 뒤늦게 알려져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단순한 분풀이인 줄 알았던 이 남성이 경찰 조사에서 털어놓은 범행의 진짜 이유는...
CCTV로 모든 상황이 찍혔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끝까지 주장한 상상도 못한 변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