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 앞에서 등을 돌린 지자체장, 그 후?
소방관들을 향해 '재정 빨대'라며 험한 말을 내뱉었던 지자체장이 사흘 만에 화재 현장을 찾았다가 소방관들에게 완전 무시를 당했다.
동료가 순직한 비보 속에서 위로하러 온 그를 향해 소방관들이 끝내 고개를 돌려버린 역대급 현장,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비판이 쏟아지자 뻣뻣하게 버티던 그가 결국 카메라 앞에서 고개를 숙인 결정적 이유와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권 전체가 발칵 뒤집힌 상상도 못한 그 뒷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