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경성 소매치기에서 치명적 밀정으로 대반전?
tvN '100일의 거짓말'에서 김유정이 흙투성이 저고리를 입고 서늘한 눈빛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폭발시켰습니다. 조선총독부 내 신입 통역생과 선임 통역관으로 박진영과 재회한 그녀가 벌일 아슬아슬한 첩보 로맨스의 진짜 결말은 과연 무엇일까요?
적의 심장부에서 벌어지는 이들의 위험한 거래와 숨겨진 진실이 드디어 밝혀집니다.
하지만 직후 공개된 스틸컷에서 두 사람이 나눈 눈빛 교환 속 숨겨진 진짜 의도는...
결국 총독부 안에서 이들이 벌인 치밀한 접전의 최종 승자는 상상도 못한 인물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