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소방관 빈소 찾은 추미애, 결국 현장서 폭발한 이유
국감 발언 논란 속에서 순직 소방관 빈소를 찾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입구부터 소방관과 유족들에게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사진 찍으러 왔냐"며 막아선 동료 소방관들 앞에서 추 지사는 사과하며 들어갔지만, 유족들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비공개 면담 과정에서 유족이 추 지사를 세워두고 던진 이 한마디는...
결국 현장에서 약속된 도 차원의 예우와 충격적인 장례 규모의 전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