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뽑히고도 1위한 가수 정체
발라드 부르던 가수 양다일이 디즈니플러스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에서 맨발로 뛰어다니다 발톱이 들리는 부상을 입었다.
피 흘리면서도 상대를 집요하게 쫓아 결국 레인보우 매치 1위로 첫 결승 진출을 확정했는데, 장동민마저 혀를 내두른 이 미친 활약의 비하인드가 진짜 소름 돋는다.
하지만 결승전 직전 감춰졌던 제작진의 규칙 때문에 팀 전체가 멘붕에 빠졌는데,
과연 발톱 부상을 딛고 최종 우승을 거머쥔 충격적인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