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 소방관 빈소 찾은 이재명, 유족 앞서 결국...
부천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하다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찾아 조문했습니다.
7세 딸과 유가족을 마주한 자리에서 대통령이 말을 잇지 못하고 깊은 애도를 표한 가운데, 현장에서 오간 진짜 이야기가 전해져 먹먹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가족이 대통령에게 건넨 단 한마디 당부에 현장은 순식간에 울음바다가 되었고...
이후 대통령이 참모진에게 내린 비공개 지시의 실제 내용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