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장악한 한국판 '페이팔 마피아'의 실체
뉴욕 한복판에서 500만 원으로 시작해 눔을 공동 창업한 정세주 의장이 한국 스타트업들을 위한 판을 벌였다. 미국 VC 80곳 앞에서 60개사가 투자 유치에 나섰는데, 이들이 숨겨둔 진짜 비장의 무기는 따로 있었다.
실리콘밸리의 '페이팔 마피아'를 벤치마킹해 한인 창업가들의 생태계를 뒤흔들고 있는 이 거대한 판에서, 현장에 있던 투자자들이 단체로 경악하며 지갑을 열기 시작한 결정적 이유는 따로 있었다.
현장에서 무명 스타트업이 거대 VC 대표를 단 3분 만에 사로잡으며 꺼낸 한마디는...
알고 보니 이 자리에 숨어있던 국내 대기업 출신 거물이 내뱉은 충격적인 제안의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