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에 뜬 3m 상어 '부캉이', 결국...
부산 북항 인공 수로에 나타난 3미터짜리 거대 상어 '부캉이'가 벌써 한 달째 버티는 중이다. 해경이 그물까지 동원해 바다로 밀어냈지만, 이 녀석이 다음 날 기어코 다시 돌아왔다고 함.
현재 누적 방문객만 150만 명을 돌파했는데, 당국은 수온이 18도 이하로 떨어지길 기다리겠다며 사실상 방치 중인 상태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경고한 이 상어의 진짜 위험성은 따로 있었고,
당국이 감추고 있던 수로 속 진짜 충격적인 반전 결말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