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서브남주였던 의사의 소름 돋는 반전
드라마 '닥터X'에서 다정하게 빵이랑 커피 챙겨주던 신임 교수 장승조, 알고 보니 환자 장기에 자기 이니셜까지 새긴 사이코패스 빌런이었음.
친절한 얼굴 뒤에 숨겨진 소름 돋는 속내가 드디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이래서 사람 겉모습만 절대 믿으면 안 됨.
하지만 수술실에서 계수정 원장이 환자의 몸을 열고 마주한 충격적인 진실은...
결국 자신의 비틀린 욕망을 감추려던 그의 완벽했던 계획이 완전히 박살 난 순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