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 없을 때 나쁜 짓 해도 될까? 철학자가 내린 소름 돋는 결론
카이사르 암살 직후, 인생 나락 간 철학자 키케로가 아들에게 보낸 충격적인 편지 내용이 공개됨.
'당장 이득이 되는 나쁜 짓'과 '손해 보지만 옳은 길' 사이에서 그가 내린 결론은 현대인들 뒤통수를 제대로 후려침.
남들 모르게 이득을 챙길 수 있는 완벽한 기회가 왔을 때, 그가 내놓은 최후의 답변은...
결국 그가 강조한 '이득과 도덕의 관계'에서 밝혀진 인간 본성의 잔인한 민낯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