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이 박살 낸 섬, 6천 개 물건 다 정리했더니...
튀르키예 개발팀이 만든 게임인데, 해적이 개판 쳐놓은 섬에서 6,000개 넘는 잡동사니를 치우는 게 전부임.
단순 노가다 게임인 줄 알았는데, 협동 모드에서 파워 카드로 서로 통수치다가 결국 섬이 다시 터져버림.
알고 보니 이 게임, 단순 정리가 아니라 상대방의 멘탈을 박살 내는 전략이 숨겨져 있었는데...
마지막 2시간 챌린지 모드에서 드러난 소름 돋는 진실은 상상 이상이었음.
튀르키예 개발팀이 만든 게임인데, 해적이 개판 쳐놓은 섬에서 6,000개 넘는 잡동사니를 치우는 게 전부임.
단순 노가다 게임인 줄 알았는데, 협동 모드에서 파워 카드로 서로 통수치다가 결국 섬이 다시 터져버림.
알고 보니 이 게임, 단순 정리가 아니라 상대방의 멘탈을 박살 내는 전략이 숨겨져 있었는데...
마지막 2시간 챌린지 모드에서 드러난 소름 돋는 진실은 상상 이상이었음.